트위터(twitter) 열풍!

7월 18, 2009 by · Leave a Comment
Filed under: 트렌트 인터넷 문화 

요즘  여기저기 트위터(twitter) 열풍입니다.
작년에 즐겨 찾는 호주의 한 쇼핑몰에 붙어 있는 아이콘을 보고, 궁금했던 적이 있습니다.

쇼핑몰과 트위터

쇼핑몰에 달린 트위터 뉴스레터, 방문자가 쇼핑몰에 관심 있으면 Following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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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한국에도 트위터 바람이 불고 나서야 궁금증이 해결되었네요.

닐슨 조사에, 지난해 4월 122만여 명에 불과했던 트위터 방문자 수는 올해 5월 1850만명을 넘어섰다. 국내 트위터 트래픽(랭키닷컴 조사)은 지난 1월 30만1000여 건에서 5월 562만7000여 건으로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저도 며칠 전 트위터에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witter maeon

외국에서는 트위터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소셜 네트워크 프로그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 가입한 이유는 마케팅에 활용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시험해 보기 위한 것일뿐.., 저는 쓸데없이 잭잭거리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트위터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중계 사이트로 활용할 수 있고, 블로그보다 우수한 것은 뉴스를 전파하는  방법과 속도가 블로그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간편하고 신속한 것 같습니다.

twitter

하지만 이런 것은 블로그 세계의 인기 블로그 처럼, 적당한 추종자가 있어야 되더군요.

트위터에 대해서 잘 설명한 블로그 기사를 아래 링크합니다.

(덧붙이는 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제가 2~3년 전, 블로그 마케팅으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둔 적이 있어 저는 어떤 아이템이 되었든, 이것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는 편입니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고, 지금 블로그 마케팅은 명확한 대상을 정하지 않으면 투자한 노력과 수고에 비해, 매출로 연결되는 효과가 미미합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중계사이트 용도로는 가장 간편하고 신속한 툴입니다. 적절히 임기응변으로 활용하되 효율성은 과거보다 떨어지므로 블로그 마케팅에 목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마케팅은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고, 몰 마스터가 고객과 솔직하게 소통하는 장소, 간단한 신상품 소개, 뉴스레터 용도로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쇼핑몰 디자인 상품사진에 대해서…

상품사진을 포토샵 처리해, 예쁘고 화려하게 만드는 것은 어딘지 부자연스럽고 촌스럽게 느껴집니다. (저만 그런가요?)  요즘 제가 생각하는 트랜드는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인, 자연스러운 상품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약간의 구겨짐은 무시하는 편이고 배경도 전에는 하얗게 처리했으나 지금은 원본사진을 축소해서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쇼핑몰의 전체적인 느낌을 TV 프로그램으로 예를 들면 오래전에 종료된 이소라 한밤의 프로포즈가 주는 은근한 매력, 솔직한 느낌을 방문자에게 주는 것이지요,

옥션처럼 요란하고 정신없는 디자인은 화장을 범벅해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잃어 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의 사견이며, 앞으로는 솔직하고 꾸밈이 적은 트랜드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되어 적어 봤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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